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자고 있는 거 알아

ㅇㅅㅇ |2018.01.16 01:08
조회 3,667 |추천 30

안자고 있는 거 알아
이불속에서 나처럼 폰만지는 거 알아
그럼 연락해줘
여기서 그러더라
공은 찬사람이 가져와야 한다는 거
발보단 공이 조금이라도 더 아픈거라는 거
권태기였을거야
미안해하지말고 돌아와줘
우리 잘 해왔잖아
힘든시기에 같이 있자..

추천수3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