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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찬 이글 보고 생각난건데 나 중딩 수학여행때

레크레이션 시간이 배가 존1나기 아픈거... 그러다가 게임중간에 배잡고 울다가 간이 의무실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약간 유리로 되있어서 비치는 곳에서 그 조교가 내 배를 꾹꾹 눌러보더니 배에 가스찼다는거 그래서 거기서 100m쯤 떨어진 화장실가서 방구를 ㄹㅇ 15촞 정도 뀌고옴 부다다닫다다닫다다다다부우우웅우우웅우우우웅ㅇ ㅇㅈㄹ하면서 내인생 역대로 시원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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