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다니는 회사를 그만둘건데,
그만두고 실업급여도 받구 유럽여행을 떠날까..!
(예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너무 좋았어서 새직장 취직전에 다른 나라로 한번 더 갈까 싶어)
VS
아님 그나마 원했던 회사 중 한곳에 이력서를 넣을까..!
(지금 공문이 떴는데 넣으면 될 가능성이 높을거 같기도 해서..!)
저기 취직하고나면 몇년간 힘들게 일해야할거구 유럽은 생각도 못할텐데..
그렇다고 유럽여행 다녀오고나면 저 직장처럼 원하는 곳에 채용이 또 뜰까 싶어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