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에다 글을 써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그러니 있을때 잘하지 그랫어!!
이제야 후회하는것도 웃긴거 같아요.
잡을 기회조차 줘도 못잡았던 바보에요.
하지만 다시 돌아오라고 하고싶어요.
늦은건 알지만, 보고싶고 생각나요.
하지만,
12월부터 결혼전제로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그 남자가 저랑 몇년동안 함께한 친한 형이라는게
뭔가 모르게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는거 같아요.
둘다 잘지내고 있을까??
처음으로 판에다 글을 써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그러니 있을때 잘하지 그랫어!!
이제야 후회하는것도 웃긴거 같아요.
잡을 기회조차 줘도 못잡았던 바보에요.
하지만 다시 돌아오라고 하고싶어요.
늦은건 알지만, 보고싶고 생각나요.
하지만,
12월부터 결혼전제로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그 남자가 저랑 몇년동안 함께한 친한 형이라는게
뭔가 모르게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는거 같아요.
둘다 잘지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