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상식투표시즌인만큼 공론화보단 시상식에 더 집중하자라는 소리가나왔어
공론화 투표 두가지 멀티로하다가 둘다 놓치게될수도있고 지금 차애돌이나 서가대같은경우에는 되게 심각하거든
1. 지금 ㅇㅌ등 오히려 우리가 역풍으로 맞기시작했어 .
2. 더해봤자 달라질게없다 . 너무 시간이 길게 지체되면 관심이 사그라진다 .
3. 기사한톨안나오는데 더이상은 무리다 .
4. 방향을 바꿔야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우리 몇날몇일밤새서 노력한거 우리모두가 다알아 하지만 애들도 우리를 위해서 밤낮없이 연습하고 노력하고 땀흘리고 그에대한 보상은해줘야지?
나는 5년연속대상타이틀 이렇게 쉽게깨지는거 못봐
생각잘해줬으면좋겠다 . 우리가 아무리 공론화시킬려해도 짹에만 그렇게 떠들어대면 결국에는 짹애들만아는거고 기사한톨안나는데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고 시상식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생각좀잘해줬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