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식탁 치우는데 옆에 잉피 매니저같으신 분이 성규랑 통화하는 거야; 뮤지컬 어쩌구 했음ㅠㅠ 그래서 옆에서 헉하구 있는데 눈이 마주쳤음ㅋㅋㅋㅋㅋㅋㅋ
물어보는 거야 가수 누구 좋아하냐구.. 인피니트 팬이라구 엉엉했는데 전화 바꿔주심ㅠㅠㅠ댑ㅂ악이징ㅠㅠㅠ
그 와중에 혹시 녹음 대냐구 물어봄ㅎ 안된데ㅎㅎ
전화받고 건강하시구 사랑하구 이번 앨범 진짜 좋다면서 찔찔 짰는데
김성규가ㅠ 웃으면서 감사하다구 울지는 말라구함 그래서 조카 울었는데 잠에서 깸..ㅎㅎㅎ헛소리 읽어줘서 고마워ㅠㅎㅎㅎ 열스하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