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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면서 위협을 느껴본적이 한두번이 아님..

1 교수님이 방에 부르더니 부탄?이란 나라에서 사온 칼을 꺼내서 보이더니 빵을 잘라서 주셨음..
2 조폭같이 생긴 돼지한남이 지 연구실로 부르더니 완전 쏘아붙임..
3 같은과 교수님이 주차장에서 나를 향해 돌진하더니.. 내 바로앞에서 멈춤.. 눈을 마주쳤었는데 개빡친 표정이었음
4 이력서 27번 내서 겨우 붙은 회사 면접가려니까 아빠가 뜯어말림... 그런데 며칠후 아빠방에서 교수랑 아빠가 서로 메일주고받은걸 확인함..
5 이윤석닮은 멸치한남한테 학교에서 꺼지란소리 들음.. 그리고 몇달 뒤 일요일날 누나한테서도 집에서 꺼지란소리 들음.. 발로 개까대서 한번 걷어찼더니 집에 경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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