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은 소속사 타 그룹을 파고 있던 차라 루ㅋ즈 애들도 알고 있었고 영상도 가끔 보면서 귀엽다 생각하곤 했었거든 칠감 나올 때도 노래 잘 뽑았다 생각했고 뭐랄까 내가 파는 애들에겐 후배 그룹인 셈이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쿨트 갔다가 앨범 보이면 사기도 했었고 노래 나왔을 땐 스밍도 좀 돌렸었고ㅜㅜ
재현이 슴ㅅ테 나오고 화보 보고 반해서 좀 입덕 부정하는데 주변 친구들이 왜 파고 있던 잘 나가는 애들 냅두고 망시티 파려 하냐는 말을 들었는데 진짜 너무 마음 아프고 그랬어 걔네 얘능 노잼인 거 모르냐고 무대 말고 볼 거 없다고 그러고..
근데 직접적으로 좀 파게 되면서 예능 찾아보니까 애들 유잼시티란 말에 엄청 기뻐하는 거 진짜 너무 마음아프고 재밌단 말 한 마디에 좋아하는 게 너무 순수하고 예쁜데 이런 애들이 그런 말 듣는다는 게 너무 마음아팠어
전에 같은 반 애들이 체리ㅂ 듣고 ㅅ엠 노래 진짜 못 뽑는다 어쩐다 할 땐 아무 생각 없었고 그냥 그랬는데.. 솔직히 파고 나서도 망시티다 어쩐다 하는 소리 들을 때도 크게 동요 안했는데 태용이 말 떠올릴 때마다 너무 마음 아프고 얘네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이 생각밖에 안 들더라
갑자기 주절주절 늘어놔서 미안해 진짜 다음 곡 잘됐으면 좋겠다 팬싸 문제를 떠나서 정말 10장은 사야겠어 문제 생기면 글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