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즈를 알게 된 계기가 구본진이였던 엓오 902014를 봤을 때 였어
그 프로그램을 보는데 이태용이 너무 잘생긴거야 그래서 그때 잠깐 한 일주일 정도?이태용을 열심히 팜
근데 그때 당시에 떡밥이 그리 많지 않았던 터라 자연스럽게 몬가 멀어졌다고 해야할까 그 뒤로 어쩌다보니 구본진도 탈덕하게 되었고 그냥 현생살기 바빴어
근데 이럴수가 그때 당시에 스엠 유튭을 구독하고 있었는데 스엠에서 새로운 영상이 떴길래 봤더니 칠감 마크 티저더라고 그래서 그냥 생각없이 영상을 클릭했다
근데 있잖아 보는 순간 이거다!!!!!!!!!!! 라고 외침 이거 ㅈㄴ 씹간지잖아? 스엠에 이렇게 랩 잘하는 애가 있었나?하면서 트위터 계정을 팠지 구독계였지만ㅋㅋㅋ
그 뒤로 트저뜨는 날만 기다렸어 근데 그때 솔직히 말해서 최애가 없었음 그냥 다 좋았단말임
그리고 며칠 뒤 음원이 발표 돼서 위닷츄를 듣게 됐어 근데 진짜 개소름인게 듣는데 문태일 파트 있잖아 '우린 외톨이로 태어나 좀 느린 나와 같이 걸어줄 누군가를 기다려' 이 파트를 듣는데 음색이 너무 좋은거야 이거 듣자마자 문태일 최애 됨.
맨날 친구들한테 문태일 음색좀 들어보라고 오바쌈바 다 떨고 다녔짘ㅋㅋㅋㅋㅋㅋ(사실 지금은 이동혁 최애다ㅋㅋㄱㅋㅋㅋ)
그 뒤로 난 뮤뱅 첫 데뷔무대를 실시간으로 내 눈에 담았지...진짜 잊을 수 없다ㅠ
그리고 지금도 쭉 진행형 , 엔시티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고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