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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나 까똑 배사에




이거 걸어놨다가 아빠가 보시고 욕 달아 놓는 건 좀 아니라고 혼내려고 하셨는데 엄마가 이건 그럴 만하다고 쉴드쳐주심ㅋㄲㅋㅋㅋㅋㄱㄱ 울 엄마 경수 좋아하셔... 엄마 덕분에 7호1실 (경수얼굴만 열일했던) 두 번보고 갓과 함께 내일 조조로 한 번 더 보러 감ㅋㄲㅋㄱㅋㄱ 울엄마 개짱~~



온김에 내 배경 좀 보고 가라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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