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여자입니다
피아노교육일을하다가 지방에서 서울에 공연쪽공부를 하러 다그만두고 서울에갔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너무하고싶다가 아니라 그냥 평생을 피아노교육쪽을 해야한다생각하니 너무 숨이 막혔습니다..
근데 막상 올라가니까 제가 생각한것처럼 저에게 흥미로운일도 아닐뿐더러 그냥 예전하던 제가 잘 할수있는 그일이 너무 그립습니다.. 불과 한달도 안됐는데말이죠
저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진짜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무조언이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