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 한복(여자)입고 있었는데 노비였는듯 이상한 말 쏼라쏼라거렸는데 뭔가 번역이 되고 나 산 체로 묻렸었음 아마 순장 같은거 같은데 내 얼굴은 모르는데 날 묻은 사람들이 조카 기억에 남는거임 오늘 너무 찝찝해서 찾아봤더니 조카 친한 남자얘들이랑 우리 엄마랑 똑같이 생겼더라 우리 엄마는 옆에서 내가 도망치려거 하니깐 막 때렸었어 왜 가냐고 이러면서 그리고 남자얘들은 나 묻고 흙다시 쌓는데 내가 움직이니깐 움직이지 말라고 나 묻은 곳 조카 삽같은걸로찔렀음 그리고 내 주위에도 같이 묻힌 사람 졸라 많았고 말같은것도 같이 묻혔었음 그리고 나랑 주위에 묻힌 사람들 손에 반지? 같은거 꺄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