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금 올린 글을 읽으셨을지 모르겠지만
ㄷㅂ이가 꼭 전해달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
다시 핸드폰을 들어 글을 씁니다
엑소를 좋아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여기계시는 팬 여러분들께도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했었어요 가끔 병원에 혼자 있을때 여기에 글을 올려 여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같이 좋아해주는 그 모습이 너무 행복했다고해요
ㄷㅂ이한테 듣기로는 콘서트 앙콘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제 친구들과 함께 티켓팅을해서 꼭 ㄷㅂ이 사진을 들고 같이 가기로했어요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이만 진짜로 글 줄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고 주변에 아픈사람이 계시다면 꼭 그 분과 후회하기전에 더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