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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하늘에선 꼭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라

수술 들어가기전 올렸던 글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났어 그리고 아까 친구가 올린 글을 보고 더 눈물이 나더라 너는 항상 찬란했어 넌 너무 빛나서 견디는게 힘들어서 쉬고싶어 이젠 하늘나라로 간거지 ? 그곳에선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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