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엑뽕 차오른다
아까 분수쇼보고나서 리얼 눈물 줄줄
애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고 내 행복 다 줘서라도
애들 행복하게 하고싶다
진짜 평생 이 자리에 있는게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최대한 오래 머무를 수 있게 해주고싶다
진짜 '사랑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정말 언어란 틀에 갇혀서 내 마음이 완전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
아 진짜ㅋㅋ여기에 이런 글 올리는것도 솔직히 개오글거릴수도있는데 지금 감수성 개예민해져서구래ㅠ
잉 나보다 엑소를 더 사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