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촘께서 일하다 심하게 다치셔서 응급차를 타고 모 대학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어 안정을 취한 뒤 검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갈비뼈가 금이가고 허리 뼈6개가 부상이있어 움직이지 못하고 조금한 건들여도 고통을 느끼셨습니다. 그런데 모 대학병원에서는 먼저 나서서 검사를 해주시지 않고 아프다라고 말을 해야 검진을 해주셨습니다. 심지어 검사결과도 말씀을 해주시지도 않고 이래서 아플걸까요?라고 물으면 그럴수도있어요라고 답을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럼 너도 나도 다 의사하겠습니다. 또 삼촌이 못움직이셔서 소변줄을 달았는데 아프다는말도 무시하고 계속 찔러서 피가 계속 나오는상황에서도 처리해주시지도 않고 (다른대학병원으로가서 확인해본결과 소변줄로 인해 몸안에 염증이 생겨 엄청 고생했을거 랍니다) 또 허리CT검사한다고 기구를 가져와 아픈삼촌을 여기저기 움직이게 하더니 기계충전이 안되서 다음에 다시 한답니다. 이렇게 준비 하나 제대로 안되었어도 참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움직이지도 일어나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허리교정기?를 계속 사라고해서 아픈사람 여기저기 막 뒤틀면서 고통스러워하는것도 무시하고 센치 다 재가서 30만원도 더 주고 샀더니 지금사용못하고 나중에하랍니다 아픈환자한테 장사하나요?ㅡㅡ
그뿐만이 아니라 모 대학병원에서 다치시면서 폐에 멍이든거같다고 말씀만하시고 폐에 관련된 치료는 전혀 하지않은채 방치해두고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삼촌도 몸이 계속 안좋아지셔서 다른병원으로 옮긴다고했더니 온갖 위험한 얘기를하며 못하게했지만 이런병원엔 있을수가 없어서 옮긴후 다른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을 하고 확인해보니 폐암이랍니다 전이까지 됬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 큰 대학병원에서 모를수가 있죠? 검진이란 검진은 다해놓고... 그병원에 계속있었다면 정말 그대로 더 심해지실수도 있었던거 아닙니까? 그병원에서는 허리만 신경쓰고 1,2년을 입원해야된다고했는데 진짜 그대로 그병원에 계속 입원해있었으면 그대로 돌아가실수도 있는 상황이 잖아요. 혹시 이런건 어떻게 신고 못하나요? 정말 어이없고 화나고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