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자문좀 구해보려고 글을 씁니다...
제 남친 이야기인데요... 작년 주간일 끝나고 야간으로 지하철터널에서 통신작업하는 모 그런 알바를 했어요.... 밤10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요... 주간도 일을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두어시간자면서 일을 나간건데요... 그 업체가 하청에 하청업체라고 들었는데 그 팀장이란 사람이 돈얘기하는걸 딱 질색인사람같아요.. .긍데 남친이 돈이 좀 급해서 몇일 일한것만 가불해달라고 말했을때부터 좀 미움을 산거 같아요(전부터 계속 야간일 해오던 업체에요)... 무튼 결론은 지금은 안하고 관뒀는데요.... 관두고서도 돈을 하도 안줘서 9월인가 노동부에 신고를 했는데요 이 팀장이란 사람이 지는 신용불량자라서 지 와이프 명의로 다되어있고 통장도 와이프 명의로 된 통장으로 위에 업체에서 돈을 받아 임금을 주고 했던거 같아요
글서 노동부에서 계속 주라고 연락을 한다는데 나는 가진거 없다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거 같아요
아 그 와이프랑은 형식적 이혼상태인거 같구요...
지금 몇달이 넘도록 계속 말하는데 기다려라 기다려라 이런얘기뿐이고 민사로 넘어간다는거 같은데..
못받은돈은 천만원정도... 이돈 받을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힘들게 번돈 받지도 못할까 너무 너무 걱정만 하다가 도무지 답답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