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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머글이에요





그냥 좋은노래 있으면 듣는 그런 평범한 남자인데 어느순간부터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노래를 듣고 노래 좋다. 이 생각만 들었는데 처음으로 포털사이트에 검색도 하고 처음으로 옛날노래도 찾아서 들어보고 이제는 하다하다 앨범구매도 생각해보고 투표밀린다고 앱도 깔아서 한번씩 들어가서 하트도 쏘고 트위터도 찾아보고 딴 시상식도 이제 앱깔아서 투표도 할려고하고 그냥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현타라고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진짜로 대학등록금 내 돈으로 더 해볼려고 새벽에 편의점알바 하면서 진상손님보면서 힘들 때 어웨이크? 들으면서 진짜 소리내서 운적도 꽤 있고 위로가 된적이 많아서 그냥 복잡하다 내가 이 그룹을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힘이되는 존재다 정말로 나 너무갔다 진짜..미안해.. 그냥 내 말은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슬플 때 포기하지말라고 말해준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 이 그룹이 나도 응원하고 투표 그래도 생각 날때마다 할려고 해
+그냥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는걸 알려주고 싶어서..ㅎ 너무 정신없게 적었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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