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애인 있다... 내가 좀 특이한데 손이 ㅅㄱㄷ여서 손 오래 잡고 이런 거 안 하려고 하는데 걔가 그거 알고 일부러 심술부릴 때 손 꽉 잡고 꾹꾹 누르는데 고양이 같아서 너무 귀여운데 기분은 이상하고 그냥 조카 미칠 것 같음 진짜...
얼마 전 할로윈 때는 걔가 내 볼에 뽀뽀했다가 둘 다 매트한 립 좋아해서 안 묻어나니까 자국 날 때 까지 한다고 화장실에서 둘이 뽀뽀만 백만번 했음 악 이런 말 진짜 아무한테도 못 했는데 너네한테만 얘기하는 거다 너네만 알고 비밀 지켜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