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ㅈㄱㄴ 나는 한 2009년 경에 자취하다 방 뺐거든?
나 옆집에 게이님들 사셨었음. 우리 집 ㅅㅂ 깨끗한건 좋았는데(집주인 아줌마가 관리 오질라게 잘해주셨음 ㅅㅂ 아줌마 사랑해요 반찬 만든거 나눠주시고 암튼) 방음이 ㄹㅇ줠라 신박할정도로 안됗음. ㅅㅂㅅㅂㅎㅍㅅ어느정도냐면 윗집 년이 남자 문제가 있는 년이 였거든? 근데 한 한달 정도 사니까 그년 여태껏 사겨온 남자 수부터 걔네들 나이, 사연, 직장 다 알게 되더라 ㅅㅂ 고의가 아니였어 후 그래도 줠라 열심히 참아가며 헬조선에서 살고있었던 어느날 ㅅㅂ 옆집에 남자 두명이 이사? 옴 졸라 나는 친군줄 알았지 ㅅㅂ 왜냐면 둘이 ㅈㄴ 때리고 욕하고 밀고 치고 친구가 할법한 짓들은 다 했거든 ㅈㄴ 첨에는 걍 불알친군줄.후..암튼 첫날 밤에는 굉장히 조용했음 옆집에서 잠깐잠깐 모듀의 먀블 시작 소리만 작게 들리고 걍 ㄱㅊ았다고. 나는 ㅅㅂ 지옥에서 온 자취러라 그날도ㅂ빡센 알바에 지친 몸을 끌어안고 모마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을 청했음. 그렇게 몇십분? 자다 옆집이 줠~라게 시끄러운거 ㅅㅂㅅㅂㅎㅂ야 힘들다섹스썰쓰기엔기력이
줠라딸려ㅅㅂ 이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