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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산 설 222핫초코먹고옴

어디까지했냐. 맞당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나년은 잠에서 깼지.. ㅈㄹ소음의 근원지는 옆집이였고 나는 졸라 빡쳤고 옷 주어입고 문고리를 잡은 순간 내 귀를 스쳤던, 시바 2009년 때였는데 아직도 정확히 기억해 시바ㄹ ㅈㄴㅈㄴ 줠라 굵직한 목소리가
아! 원래 이사온 첫날에는 섹스를 해야 액땜이 되는거라고!
???난 줠라 마이 이어즈를 의심했다. ㅈㄴ 야동만 쳐들어서 드디어 맛탱이가 간건지 ㅈㄴ 의심했다고 시바
내가 내 귀의 맛탱성을 의심하고 있을때 ㅅㅂ 옆집에선 계속 실갱이 하는 소리가 들려왔따 편의상 A랑 B라고 칭하면

A : 아니; 그건 또 대체 뭔 신-박한 헛소린!데!(약간 사투리 발음이였는데 이 대사가 맞는지 잘 기억안남)
B : ㅅㅂ 좀 들어봐 내가 오늘 우리 엄마한테 들은 얘기라고 진짜야 아니 쫌 그 눈빛 뭔데 그거 야 너 뭐야 그거 그 눈빛 좀 음흉하다?
A:
B:니도 나랑 함 뜨고싶지?

아니 위 대사는 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데(워낙 오래돼서;;). 대충저런 억양이였다. 근데 ㅇ마지막 함뜨는 졸라 기억남 왜냐믄 B새끼가 저 대사를 사투리? 발음으로 했는데(A느낌 따라서) 졸라 서울 25년 토박이가 아프리카 가나에 가서 헬로 쌈바? 하는 느낌이였거든
하튼 저 대사 치니까 A가 어이없이 피식하대,(맞다 언긊 안 했는데 나 ㅈㄴ 신박한 헛소린데 할때부터 벽에 내 맛탱 간귀 쳐박고 있었다 시바 레알 내가 맡아 키우던 친구네 강지가 졸라 한심하게 쳐다봤었다 샹 기억한다 샤넬 샊이 ) 야 근데 진짜 미ㄱ안하다 내일 새벽에 다시 온다ㄴㅏ일 친구랑 강남 가기땜시 빨리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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