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솔직히 나 피부도좋고 하얗고 말라서 ㅈㄴ 예뻤단말임 내 인생 최고 리즈였음 지금은 아니니까뭐라하지마라 암튼 나 학교미모 ㄹㅇ 거의 탑이였음 그래서 옆학교애들이랑 ㅈ목 오지게했음 (흑역사임)
암튼 중딩때 소나기가 갑자기 막 쏟아지는거임
나는 가방에 우산 항상 들고다녀서 그거 피고 혼자 집가고있었는데
근처 고등학교 양아치들이 정자에서 담배피고있는거임 ㅅㅂ 중딩때 그런거에 ㅈㄴ 쫄아서 우산으로 얼굴가리고 뒤돌아서 다른길로갈려고했는데
그 무리중한명이 나 부르면서 비 쳐맞고 뛰어오는거임 그때 무리가 거의 열명되보였는데 괜히튀엇다가 쳐맞을까봐 멈춰서있는데
그 무리중한명이 ㅈㄴ ㅅㅂ 개오글거리네 암튼 그 무리중한명이 동생아 우산좀 오빠랑 같이 쓰고가자 이러는거 거절햇다가 ㄹㅇ 담배빵 당할까봐 우산 그냥 쓰고가는데 그 남자가 우산 지가들고 나 집까지 데려다줫음 (ㅅㅂ)암튼 그러다가
저녁에 누가 내 번호를 알려줫나봐 톡이 온거임 그 남자 여자친구한테 ㅅㅂ ㅋㅋㅋㅋㅋ
우산 왜같이쓰고 ㅈㄹ이냐고 하면서 학교로 빨리 튀어오라고하는거임 일단 난 튀어나갔음
여자무리들이 ㅅㅂ 나 조또야리면서 어린ㄴ이 나댄다고 ㅇㅈㄹ하면서 내 뺨때리고 내 어깨를 밀쳤는데 여자 한명이 얘한테 그만하라고 말리고 그러다가 우산같이쓴 남자오고 자기 여자친구한테 욕 ㅈㄴ 하고 둘이 싸우다가 나 보내고 사건종료됨 ㅅㅂ ㄹㅇ 나 뺨맞을때 울뻔했음 진짜 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