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4/11/18/2004111877004.html [스타클릭] “어렸을 때 꿈이 군인… 저 내년에 군대가요” 하루 2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 2집 활동 때문에 요즘은 좋아하던 복싱과 축구도 잠시 접었다고 했다. 하루 2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만 할 뿐이다. 그는 쌍꺼풀 없는 까만 눈동자를 가리키며 “난 꽃미남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한다. “유승준씨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옆에서 지켜보면 참 안쓰러운 일이죠. 그렇지만 혁이나 승헌이는 잘못한 거 맞아요. 많이 잘못한 거죠. 불법을 저지른 거잖아요.” 20대 후반인 그에게도 “군대 언제가냐”는 식의 질책이 하나둘 쏟아지고 있다. 그도 군복무를 마치든지, 불법으로 면제받은 후 평생 군대 못갈 큰 병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하든지 하나를 택해야 한다. 제대 후 예전과 같은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2집 발표곡들이 각종 가요순위 1위를 달리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지만, 김종국은 “내년에 군입대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예인에게 2년이란 공백기는 긴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한국 남자로 태어난 이상 군복무는 피할 수 없는 의무잖아요. 저 어렸을 때 꿈이 군인이었어요. 군인인 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멋져 보였죠. 어딜 놀러가도 매번 군부대로 갔었고, 고등학교 때는 사관학교에 입학할 계획까지 세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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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1108294564158&LinkID=528
김종국은 최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군 복무를 시작할 때에는 나라가 정해준대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그런데 이런 정서(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것에 대한 부정적 여론)를 알았더라면 입대할 때 어떻게 해서라도 현역으로 복무하려 노력했을 것이다. 현역으로 군대에 갈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2006년 3월 30일 입대해 용산구 효창동 효창종합사회 복지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군 복무 당시 김종국은 건장한 체격임에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것 때문에 일부 팬들의 비난을 샀다.
김종국은 "처음에는 내가 법을 어긴 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비난을 사 원망도 많이 했다. 그러나 나중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며 "사람들에게는 연예인들이 좀 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것 같다. 이 때문에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게) 법을 어긴 것만큼이나 크게 다가오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도대체 김종국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기에 이리 말이 바뀌고 몰랐따고 변명일색인지
위에 기사 주소도 이제 곧 삭제되겠네요. 다들 캡쳐하나씩은 해두세요. 기사 삭제하고 허위사실유포로 또 신고하는거 아닌지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