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찐것도 아니고 마른것도 아닌 딱 보통 체중인데 초6때부터 거의 6년동안 빼고 찌고 빼는 것만 반복했어
전엔 운동으로만 빼서 괜찮았는데 이번에 7키로정도 굶어서 뺐었거든 그때 강박증이 생긴것 같아...
맨날 몸무게 재고 먹는거 하나하나 칼로리재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폭식하고 그랬더니 요요가 왔거든
근데 요요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식욕조절이 안돼ㅜ 분명히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쉬지 않고 먹고있고 배가 불러도 뭔가 허전해서 먹고있어 자기합리화까지 시키면서 그래놓고 또 후회하면서 엄청스트레스받고 반복이야
엄마한테도 말해봤는데 그건 원래 사람들이 먹는 양이라면서 그러는거야 나는 진짜 너무 심각한데 식욕억제제라도 먹고싶어
이런애들있니ㅜㅜ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