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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여봅니다

하아 |2018.01.19 01:24
조회 144 |추천 0

1000일넘게 사귀면서 최근에 헤어졌고 주변에서는 전부다

'넌 최선을 다했어' , '다시 붙잡는다고 달라지는거 없어'

라고 했다.

어차피 맞지않는 사람 두명이 만났던거라 헤어지는게 맞다.라고도 하고

너도 어차피 다시 사겨봤자 다시 헤어질거 알지않냐 라고도한다.

머리로는 사겨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겠지 라는 생각을하고

연락을 안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자 라면서 버텼지만

나의 감은 이렇게 끝내면 평생 잊지못할거라고, 다시 연락이라도 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연락했고, 자신감이 없다는 말에 그럼 일정한기간동안 연락이라도 해보자 라는말을 했다.

그리고 생각해본다는 답을 들었고

3일만에 그럼 연락해보자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직 다시 사귀는 건 아니다.

그래도 그럴거야, 그럴테지, 라고 생각에 잡혀 행동을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싫다, 좋다, 그래보자, 라는 답을 듣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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