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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는건

흰둥이 |2018.01.19 05:52
조회 59 |추천 1

전교 1등이든

전교 꼴등이든

누구나 다 하기싫어하는건 똑같더라...

근데 차이는...

하기 싫다고 안하는 자와...

그래도 묵묵히 하는 자...

인터넷보면 그런 글들이 많아...

살아가는데 쓸데없는걸 공부시키고

시험본다고...

과연 쓸데가 없을까?

난 시험이란게 단순 그 분야의 지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고 본다.

어떤 일이든 인내심과 꾸준함,집중력은

업무능력에 기본이 되는 내적요소이다.

그런데 그런건 평가하기가 애매하잖아...

그래서 시험을 치는 것이다.

꾸준함,집중력,인내,성실함을 가진 사람만이

그 시험을 통과하기에...

솔직한 말로 시험에 통과하였다 한들...

이제 막 입사한 그들이 무얼 할 수 있겠는가...

사회가 사회초년생이나 수험생에게 요구하는건

그쪽 분야의 깊이있는 지식이 아니라...

인내,끈기,근성,성실함을 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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