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이든
전교 꼴등이든
누구나 다 하기싫어하는건 똑같더라...
근데 차이는...
하기 싫다고 안하는 자와...
그래도 묵묵히 하는 자...
인터넷보면 그런 글들이 많아...
살아가는데 쓸데없는걸 공부시키고
시험본다고...
과연 쓸데가 없을까?
난 시험이란게 단순 그 분야의 지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고 본다.
어떤 일이든 인내심과 꾸준함,집중력은
업무능력에 기본이 되는 내적요소이다.
그런데 그런건 평가하기가 애매하잖아...
그래서 시험을 치는 것이다.
꾸준함,집중력,인내,성실함을 가진 사람만이
그 시험을 통과하기에...
솔직한 말로 시험에 통과하였다 한들...
이제 막 입사한 그들이 무얼 할 수 있겠는가...
사회가 사회초년생이나 수험생에게 요구하는건
그쪽 분야의 깊이있는 지식이 아니라...
인내,끈기,근성,성실함을 요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