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팀에서 맏이 두명이 28? 29잖아? 둘이 30되기전에 무슨일 나서 빵! 뜬다에 지금 내가 붓고있는 적금을 걸겠음. 데뷔 3년 4년 심지어는 5년 지나고 나서도 기적적으로 뜨는 그룹(저 위에 경우도 그렇고) 진짜 나름 있는 편이잖아. 다 포기했는데 어느 순간 생일 광고가 유동인구 괘많은 역에 걸리고 멤버 하나가 드라마 주역 맡고 그러는 거.. 그리고 나는 뜬 사람들은 그럴 만 했기에 뜬거라고 생각함. 아는 언니때문에 비에이피를 근 3년간 지켜보면서 깨달은 게 있는데 얘네는 꼭 물에 퍼지는 잉크 같아서. 퍼지는 데는 시간이 진짜 많이 걸리지만 한번 그 과정이 끝나면 본인만의 색으로 바다 전체를 물들일 만한 포텐셜이 있음. 그러니까 차트아웃이 자주 돼도 이게 애네 인기의 척도구나 생각하고 낙담하지 말고 조금만 더 같이 버텨라. 노래도 좋고 해외팬 수도 아직 괜찮다고 하고 국내에도 심심찮게 거론되니 주변 일만 정리되면 가능성 진짜 있고도 남을 듯. 비에이피 진짜 뜬다 무조건 뜬다. +아까 말한 언니는 이게 아침기도 리스트임ㅋㅋㅋ 그거 들ㅇ면서 팬들이 이렇게 헌신적인 그룹은 정말 복받았다고 느끼기도 했고.. 여하튼 이 글이 언젠가는 성지순례 오는 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비에이피 화이팅!
짤은 저 손바닥이 귀여우서 갖고 있었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