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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성장.

전 성에 대해 감출 필요가 없다 봅니다.
사람의 욕구 중 하나인데
간혹 소시오 패스같은 것들이 있죠.

소아성애자들 가시고요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내 딸입니다.
다신 못 낳을 내 새끼죠.

죽어도 내 새끼니까요.

그러니 이제는 피임교육합니다.
해야죠.

왜 어리다고 생각하십니까?
콘돔 필수로 가지고 다니게 할거구요.


원치않는 임신보다 건강한
내 아이의 행복을 바랍니다.

늘 사람 조심 가르치는데
왜 이게 잘못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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