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손이 너무 떨린다. 종현이 어머니께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 콘서트를 못갔어서 영영 못들을줄 알았는데 들을 수 있게되었어
부탁이있는데 23일에 노래 한번씩 들어줄래..? 성적 때문이 아니라 그냥 종현이 음악 한번씩만 들어줬음 좋겠어. 믿고거르는 에스엠이라며 평소에 안들었던 사람들 많잖아, 근데 진짜 종현이노래 좋아. 작사작곡도 잘하고 그걸 잘 표현할 수 있는 실력도 갖췄어
종현이의 음악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듣고 좋아했던 사람들은 분명 이번음반두 좋아할꺼라 생각해!
아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노래에 대한 지나친 해석은 하지 말아줘. 이 노래들을 어떤 마음으로 쓴것인지는 종현이만 아는거니까, 멋대로 해석하고 슬퍼하진 않았음 좋겠다
하루의 끝 그 노래도 루 라는 반려견을 보며 만든 노래인데, 확대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이 안좋더라고
그냥 우리 종현이 좋은 음악가니까, 한명이라도 더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느꼈음 좋겠거든. 슬픈 음악만 하는 사람이 아니란거 알아줬음 좋겠다. 한명이라도 더 기억해줬음 좋겠어 아티스트 김종현을

poet | artist
시인은 종현이가 되고싶었던것, 가수는 하고있는것이라 했어. 지금은 시인이 되어있겠지? 노래, 앨범 남겨줘서 고마워. 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해 이젠 하고싶은일 맘껏 하면서 편하게 살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