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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진짜 너무 당황스럽거든요...

네...저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요ㅠㅠㅠㅠㅠㅠ..아 저는 일단 타팬이구요...네 진짜 당황스러워서 팬톡에 와가지구 글을 써요 일단 저는 평소에도 작고 귀여운것에 애정이 폭발하고 그건 남녀상관하지 않고 애정이 폭발하거든여...(작고 귀여운거 진짜 최고거든요....퓨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
저는 세븐틴 분들을 잘 몰라요...제가 아는 분은 조슈아님이랑 우지님 제 노래장 애창곡 18번 ㅅㄴㄱ 작곡하신거(작사도 했어요..ㅡ네.... 능력도 있어...오오...) 조슈아님은 제 개인적인 일로 인해서 알고있어요... 큼 어쨋든 오늘 낮에 진짜 아무생각없이 ㅈㄱㅇㅇㄷ 에서 2배속 댄스 한거 있잖아요 울고싶지않아 거기서 우지님 이리저리 달리시잖아요 동선 때문에 그거보고 진짜 귀여우시더라고요... 이런 말을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음...우지님이 저보다 조금 많이..네 작으세요 그렇다보니까 작고 귀여운 것에 환장하는 저에게 되게 충격을 받았어요...
(현실:에?? 뭐지?? 저기 저 작고 귀여운 생명체 뭐지?? 뭐길래 저렇게 뽈뽈거리지???헐 겁나 귀여워...)
아 진짜 우연한 경로로 봤거든요 그래서 저 지금 많이 당황스러워요 우지님 왜 저보다 귀여우셔가지고 지나가는 사람 당황수럽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네.... 딱히 뭐 어떻게 끝말을 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네 안녕히 계세요...(꾸벅)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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