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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빼앗은 생명일까요..

<화순펜션 살인사건>


다 큰 성인인 20대 딸을...
부모가 강제로 납치하고 폭행하고... 결국엔 죽음까지 몰아간 사건이 ㅠㅜ

더이상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

이번 화순펜션 살인사건 가족문제라 알았지만
뒷 배경에는 가족을 선동해 종교개종??교육을 한
개종목사가 있다고해요

작년 12월 30일
종교문제로 부모에 의해 전남 화순펜션으로 강제 납치되어
다투던 중 사망까지 이르게 되었다네요

사실 단순히 종교문제인줄알았는데

피해자는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 2016년 에도 수도원에서 감금되어 2달 동안
개종을 할 것을 강요받았다고해요


참 안타까운 사연이 아닐수가 없네요
부모를 앞세워 종교개종명목 행위ㅜㅜ
종교를 떠나 사회적인 범죄행위가 아닐까요??

종교가 다르다고 폭행 및 납치, 감금 하는 것을 정당화 시킬수 있을까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 시대에 종교탄압이 웬말인지...
선교사들도 처음에 박해를 받았던 것 처럼..
참으로 한숨이 나오네요


개종목사는 개종교육을 하면서 최대 수십만원~수천만원까지 받는다고 하니,
이런 돈벌이 개종사업을 하지 못하게 정부에서 법적인 처벌을 해
더이상 이런 천륜이 끊어지는 일은 없으면 좋겠네요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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