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반영상 이것저것 보고있거든
영상보면 슈가분이 팬분들한테 직접 손편지쓰고 선물도 결제하고 미니 팬미팅 열었는데 방탄분들이 말할 때마다 아미분들이 환호해주고 "우와아~"이러시는데 너무 귀엽더라고ㅎㅎ 팬들도 그렇고 방탄분들이랑 얘기하는것도 풋풋하고.. 난 그때 왜 입덕부정기였나싶고..입덕부정기가 너무 길었을까..왜..!!
나도 저 때 시기로 돌아가서 그때부터 방탄분들 덕질하고싶고 그시기가 제가 제일 행복했던 시기이기도하고 너무 그립기도하고 후회돼 저땐 풋풋했구나싶구..
지금은 암표상, 플미도 심하고 팬덤이 커질수록 당황스러운 일도 좀 일어나구요..ㅠㅠㅠ
그래도 3기 팬미팅부터 꾸준히 티켓팅해서 가고있는데 요즘 자꾸 불안한 기분이 들어ㅠㅠ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