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잠1실콘 진짜

딱 봄과 여름 사이 초저녁 선선한 바람이랑 해가 지는 광경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다같이 뛸 때 느꼈던 전율은 ㄹㅇ 잊혀지지가 않는다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