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것도 있지만 한쪽에서는 슬픈 마음도 있는것같아.애들한테는 좋은건만 주고 좋은것만 듣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만약 내가 미래에 결혼을 해서 자식이 있다면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어."엄마가 이런 사람들 덕분에 행복했고 청춘이 빛났어"라고.만약 미래에 엑소를 만나면 고맙다고 해주고 싶고 내 청춘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해주고 싶어.진짜 엑소는 뭔가 단지 팬이라서 좋아하는게 아닌것같아.말로 표현할 수 없어.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건애들이랑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게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