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진짜 많고 많은 일 겪으면서 엑소도 성숙해지고 엑소엘도 성숙해진 모습이 너무 좋다
내 기억에는 2013년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올해가 2018년이네
엑소 쇼타임을 봐야할지 m카운트 12월의기적 무대를 생방송으로 봐야할지 매주 목요일마다 고민하던 행복한 시절도 엊그제같아
지금까지 우리가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많이도 웃었고 많이도 울었는데 진짜 하나도 의미없던 시간이 없었던거같아 앞으로도 엑소랑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할것이고 힘든 일도 있겠지만 2012년에서 2018년까지 이렇게 이겨내면서 함께해온 시간보다 더 의미있고 단단해질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