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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이 얘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방금 더라키 보고 사람들 다 뛰쳐나가길래 ㅈㄴ빨리 집에가려는건 줄 알고 나도 뛰어가야징 하고 따라나갔는데
퇴근길 기다리는거더라 이왕 온거 보고가야지 하고 별 기대없이 저 끝에서 기다리는데 ㅈㄴ김준면 창문 열고 인사하는데 신호걸려서 내앞에서 딱 멈춰서 손흔들어주는데 ㅆㅂ 다리힘풀려서 쓰러지는줄... 존잘그냥 천사 와 그냥 한시간동안은 심장 쿵덕쿵덕거림
그냥 나혼자 주저리주저리...실물후기니까 지우라면 지움 지금 약간 술마신것같다...행보케ㅎㅎ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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