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가는길 맞니 미녀나????
아무리봐도 아침부터 엄마에게 끌려가는 모범생인듯
마지못해 끌려가며 한숨쉬는거 같아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많은 경쟁자에 흠칫 놀라는 미녀니ㅋㅋㅋㅋㅋㅋ
다시 평정심을 찾는 모범생 항미년♥
다시 한번 마음 다지며 경시대회 가즈아ㅋㅋㅋㅋㅋ
오늘의 항미년은 애기야 애깅이
귀여워서 궁디팡팡 해주고 싶다
깔끔 댄디 새침 시크하지만 내 눈엔 귀엽구 사랑스러워ㅋㅋㅋ
병맛드립 미안
그런 의미로 선물♥♥♥♥♥
비누향나는 미녀니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