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은 개인적으로 나는 오마이걸의 그 순수한 모습과 정성이라고 생각함 오마이걸 이번에 아육대 역조공으로 좀 화제가 됐었는데 나는 그냥 손편지가 들어있어서 그런 줄 알았음 근데 알고보니깐 오마이걸 이번 노래가 비밀정원이라서 그 비밀정원 컨셉에 맞게 카드 겉면에다가 하나하나 드라이 플라워로 멤버들이 수작업함
저런 거 만드는 수제 작업실에 가서 직접 멤버들이 배우고 하나하나 틈틈히 만들어서 결국은 100개를 완성함 오마이걸 컴백해서 바빴을텐데 그걸 하나하나 만든 정성과 마음이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느낌 진짜 ㄷㄷ..
위 사진들은 멤버들이 직접 방문해서 만들고 있는 사진임 실제로 아육대 녹화에 참여한 팬들 후기를 보면 카드 내용도 모두 다르고 카드 꾸민 모양도 100개가 전부 달랐다고 함
예전 아육대에서도 오마이걸 손카드를 다 오마이걸 멤버들이 손글씨로 다 쓰고 직접 나눠주고 예전 팬싸에서도 메르스가 한창 돌 때 마스크도 나눠주고 수능이였나 빼빼로데이인가 다가왔을 때 가래떡이랑 야무지게 꿀까지 직접 포장해서 팬싸온 팬들에게 모두 나눠줌
사실 저런 거 별거 아닌거일 수도 있지만 아이돌이란 직업이 저런거 하나하나 하기에는 사실 무리가 좀 있음 특히나 저때가 오마이걸 컴백한지 얼마 안 된 날이여서 바빴을텐데 저런거 하나하나 만든거 보고 팬들 엄청 감동이였을거 같음
이런 정성들도 그렇고 오마이걸만의 색깔이 오마이걸의 단단한 팬덤을 만든것 같음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더 잘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