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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보고 왜 일 안하냐는 여자ㅡㅡ

ㅇㅇ |2018.01.21 18:34
조회 1,250 |추천 6
결혼전엔 사회생활했다가

애낳고 모든게 stop.. 전업주부인데요

저는 애를 누가 봐줄 수 없는 독박육아라서

애가 적어도 초등학교 갈때까진 일 못할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친정엄마께 애맡기고 일하는 여자가

저보고 왜 일 안하냐고
젊을때 벌어놔야지 노후준비해야지 하면서

언젠가는 일 시작해야된다며 오지랖이네요ㅡㅡ

그쪽은 애봐줄 사람이 있으니 일만하면 되는거고
저는 상황이 완전 다른건데...남편 외벌이해도 충분히 먹고살거든요 그집은 애가 넷이라 힘들겠죠..;

그리고 저희집이 오래된아파트 그사람사는집은 새아파트인데

돈벌어 모아서 자기처럼 새아파트사래요

자기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죠..?

이사다니기도 귀찮고 현재 그냥 만족하고 사는중인데..

아파트가 오래되서 지하주차장에서 1층으로 엘베연결이 안되고 계단으로 올라오는구조인데

90년대에 지은 아파트라 건축 기술력이 부족했을때라 연결안되있는거 뿐인데

너네 아파트는 왜 지하주차장이 엘레베이터로 바로 연결이안돼~~?왜 마루바닥은 장판이야??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 자꾸 저희집 노후되고 오래된걸로 상처주네요ㅡㅡ 눈치도 없고..;;
그집 마루바닥은 요즘아파트라 강마루인데 지금 20년된 아파트에 나무바닥으로 시공안한걸로 놀라하네요

여자들은 모이면 말도많고 자기와 다르다고 궁금한거면 궁금한걸로 끝내지 왜 입밖으로 꼭 꺼내야되는건지 에휴 스트레스에여~~~~~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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