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이고 살짝 노을 지는 6시? 7시? 사이에서 약간 후덥지근한듯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불고 매미가 살짝 찌르르하고 금요일에 학교 마치고 집에 가는 그런 느낌이어서 들을때마다 너무 좋아 괜히 대리 설렘 받고... 마지막 부분이 킬링임 '데리러 올테니까 늦잠 자고나서 이따 두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이 부분 너무 좋아ㅠㅠㅠㅠ 들을때마다 막 심장 설레서 쿵쿵쿵 뜀... 띵곡...
초여름이고 살짝 노을 지는 6시? 7시? 사이에서 약간 후덥지근한듯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불고 매미가 살짝 찌르르하고 금요일에 학교 마치고 집에 가는 그런 느낌이어서 들을때마다 너무 좋아 괜히 대리 설렘 받고... 마지막 부분이 킬링임 '데리러 올테니까 늦잠 자고나서 이따 두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이 부분 너무 좋아ㅠㅠㅠㅠ 들을때마다 막 심장 설레서 쿵쿵쿵 뜀... 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