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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스엠 세계관도 세계관이지만

그걸 아이돌이란 포지션을 이용해서 조금씩 영화처럼 풀어낸다는게 진짜 미친것같애;;
거기다 거기서 안 멈추고 엔시티로는 기존 아이돌 시스템의 전복까지 노리다니

진짜 진심 미친것 같아서 미쳤다고할게이모든걸 실행 한다는거 자체도 그냥 한마디로 미쳤어

미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음악과 뮤비와 코디와 퍼포먼스 모든게 원래부터 존재했다는 듯이 커다란 하나의 컨셉하에서 조화롭게 아우러져

일부러 조별 디자인 과제하듯이 퍼즐 짜맞추려고 억지로 머리를 짜낸 결과가 아닌것같이 자연스러움

아이돌 코디로써는 엇나갈때가 많은데 실제사람 코디네이션이 아니고 그림, 컨셉아트로 보자면 진짜 천재맞는것같애 (하지만 입는사람은 실제인물이야.... 지석씨 제발 핏만이라도 좀 맞춰줘....)

제작진들 전부 천재들인것같아 진짜 설정단계부터 공들였다는게 느껴져진짜 처음엔 그냥 가볍게 입덕했는데 이게 내 단순한 생각보다도 훨씬 더 대형 프로젝트구나 싶음

잠이 안온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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