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 한식식당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
저는얼마전부터들어온지 7달된여자알바생이눈에들어와버렸습니다.그녀나이는 27살 제가 항상 장난치고 서로 웃고떠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가 점점더좋아졌습니다. 보고만있어도행복하고 즐겁고 그녀가출근하는시간만기다립니다. 그런데..아쉽게 그녀는 1년 넘게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그녀의남자친구는 거의 매일 그녀를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하더군요. 자가용으로요..
전아직 차가없는데.....ㅠㅠ 슬픈현실....
그래도 그녀가좋았습니다. 그렇게 같이일한지 7개월 그녀와 술을먹은건 4~5번정도입니다. 그녀남자친구가 싫어해서 많이는못먹었죠. 그런데 한번은 같이술먹다가 다들취해서 인사불성인데. 그녀가 저에게 오빠에게흔들렸다고하더군요.저는그말을듣는순간 정말심장이터지는줄알았습니다, 그러고나서 사람들다 택시태워보내고 그녀역시택시를태워보냈습니다. 그렇게 차번호판 찍어서카톡보내주고 난후 1분도체안되서 전화가와서 오라고하는것이였습니다. 이러면안되는줄아는데 술도먹고 제가사랑하는여자가 흔들렸다고하고 하는데 안갈순없어 택시타고바로갔습니다.
그렇게 거리에서 그녀를 다시만났습니다. 속으로정말이여자가내여자였으면좋겠다고 수천번을생각했습니다.
그런후저희가 간방향은 숙박시설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뜨거운밤을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자는얼굴을보니 너무 좋아서 2시간동안 코도만져보고 눈도만져보고 볼도꼬집어보고
쳐다만보고 있었습니다. 그2시간내내 이꿈이 낼도이어졌으면했습니다. 시간이 멈추거나. 그런데 현실은달랐죠, 아침에 일어나서 각자 씻고난후 각자 갈길을갔습니다.
그렇게저는집에왔고 저녁8시쯤 그녀에게톡을보냈죠.
그런데 답변이조금 이상했습니다. 옆에 남자친구가 보고있는느낌? 그래서 대충설명하고 쉬라고하고 연락을안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담날이됬죠 그날 그녀에게톡이왔습니다.
자신은 기억이안나는데 혹시 우리 잤냐고
저는 안잤다고했죠 그런데그녀는 저에게 번호를지워주고 연락안했으면한다고하더군요...저는심장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러고난후 연락을안하는상태입니다.
출근하면얼굴봐야하는데 똑같이 전처럼지내야하나요?아니면차갑게대해야하나요? 저는아직도 좋아하는데 기달려야하나요?아님포기해야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연애 안한지 3년이넘어서 고민이많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