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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미친 a/s 수준

ㅡㅡ |2018.01.22 13:54
조회 110 |추천 0
옷에 실리콘이 묻어서 a/s를 맡겼다.

옷이 돌아오니 이상태가 되었다.

직접 a/s 하신분 한테 여쭤보고 싶다.

당신 같으면 이상태로 입고 다니시겠냐고?

이건 a/s가 아니라

다시는 옷 a/s 하지말고 재구매해라는 말로 들리는데..

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옷 원단이랑 색깔이 안맞으면 물어보고 진행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옷 구매한지 몇년 된 제품도 아니고

고작 3달이다..

아직 매장에 버젓이 자리잡고 팔고 있는제품인데

저 원단이 없는것일까??

만약 진짜 원단이 없다면 이건 진짜 심각한거 같다.

노스페이스에서 옷을 구매하는 순간 a/s는 힘들다고

생각해야되는 것이니..

더 놀라운 사실은 옷 저렇게 해놓고 a/s 비용

2만원이 들었다. 대박인거 같다.

노스페이스는 정말 멋진 훌륭한 회사인거 같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글로벌 회사가 되길 바란다.

하지만 난 앞으로 노스페이스는 이용 안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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