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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에라도걸렷으몀

ㅇㅇㅇ |2018.01.22 14:45
조회 274 |추천 2

자꾸만 생각나는 그사람
.

오늘은 그만 생각해야지


그랫는대도 자꾸 생각이난다.


너를 잊고싶지도 않고 또한 너의 기억속에서

내가 잊혀지는게 싫다 .

정말 생각만해도 그게 너무 싫을거 같다.

어떻게하면 이준영이란 남자를 잊을수 있을지.

사람들은 그래 ......

그런 매정한 사람 뭐하러 기다리냐고 너가 싫어서


떠난거라고 ...


그런사람은 또 그렇게 널 놔버릴거라고..


주변에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라고 했지만

난 준영이란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 사귈 자신은


이제 더는 없다.


내나이 30대마지막 느ㅏ이....노처녀나이지만 ...

살면서 여러사람을 사겻지만 너만큼 좋은사람은

없엇기에ㅡ

이제 이런 이별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엔 덤덤하지만 밤만되면 터지는 감성이

나를 너무 힘들게한다.

준영아 ....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


그냥 나한테만 있어줘 .....


경제적인부분이 힘들다면 걱정하지마 도와줄게.

하 이렇게 말을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여기다 당당하게 그사람 이름을 말하는건

혹시라도 그친구가 이걸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겨본다.

정말 너무 힘들다

차라리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렸으면 좋겟지만

그렇게되면 너를 잊어버리데 되니까 그건 또 싫다

아 .


너무 힘들다.

님들도 힘들죠 .



울고싶으면 울고 힘들면


어디가서 소리라도ㅠ지르고ㅠ오세요


제가 요즘 미친사람 처럼 정신이 반 나간상태로

멍하니 사네요


정신차려야하는데


이글을 올리면서도 눈물이나려ㅠ하네요

모두 힘내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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