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성추행당함 방금 지하철에서 내리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내릴까봐 막 잠깐만요 외치면서 사람들 헤치고 갔는데 문에 거의 다 와가는데 어떤새끼가 내 엉덩이 움켜쥐고 쓱 허벅지쪽으로 훑음 나 스포츠레깅스입고 오늘따라 롱패딩도 아니었는데 미친 그 손감촉!!!! 지금도 움켜쥐는 그 느낌하고 쓰다듬는 그 지저분하고 투박한 망할 손느낌이 엉덩이에 생생함 아 조카 징그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러워 ㅅㅂ 누구야 소리지르면서 뒤에 봤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알지도 못하겠고 문닫혀서 열차출발함^^ 대놓고 노린건가봄 아........지금까지 성추행 안당해봐서 그게 얼마나 더러운느낌인지 몰랐는데 성추행이라는게 이렇게 개더러운느낌이구나 으ㅏㅏㅏ아아 진짜 성추행한새끼들은 손잘라버리고 화학적거세시켜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