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꼭꼮꼮부탁드려요ㅜㅜㅜ

이잉이잉 |2018.01.22 22:50
조회 123 |추천 0

이 얘기를 여기 써도되나 모르겠어요

그분과의 인연은 2년 전부터였어요 저는 지금 중3이구요

진지하게댓글에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년전에 유도관에 친구와 함께 다녔어요

보통 새로운 사람이들어오면 페북으로 친신이나 페메오고 그러잖아요

근데 그분이 페메가왔드라구요

그렇게해서 인연이 되어 사귀었어요 근데 연락을 해도 너무안하고 데이트라곤 유도관가기전에 10분 20분만나는 거밖에 없고 연락도 제가먼저안하면 안하는 거예요 짜증나서 한마디했는데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3~4일은 연락이 잘됬어요 근데 또 그뒤로도 연락이 잘 안되고 데이트도 잘 안하더군요 그래서 몇번을 혜어지자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절 잡더군요 두세번은 그래 정신차렸겠지했어요 근데 사람은 잘안바뀌더라구요 결국은 헤어졌어요

그러곤 유도관을 끈었어요 (갑자기 사람이 많아져서...)

그러고나서 4개월인가... 지나고 이때까지 다닌게 아까워서 검은띠라도 따야지하고 1달을 더다녔어요 그때까지 다니고 있떠라구요 다시다닌 첫날 저를보곤 어? 하고나서 저는 눈도안마주쳤거든요 그러고나서 집에 도착했는데 페메가 와 있떠라구요 왜다시다니냐고 그렇게 페메를하다가 저를 못잊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사겼어요 몇번을 헤어지고 사귀고 헤어지고 사귀고를 했는지몰라요 그러곤 연락이 끊겠어요 그래 저런 쓰레기 만날빠엔 안사귀지 하고 잊고 지냈어요

2개월뒤에 남소 받을래? 하고 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 그래 안그래도 쓸쓸했는데 만나보지뭐하고 만났어요 근데확실히 잘챙겨주긴 하더군요 근데 첫연애를 저사람이랑해서 나도모르게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남소받아서 사귄사람은 그게 싫었나봐요 연락이 한달정도 안오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나는 남자복이없나보다하고 그냥 잊고지냈어요 확실히 그전보다 잊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사람이랑 남소받아서 사귄사람이랑 같이 짠건 모르겠는데 지들끼리 싸워서 학교폭력으로 신고가들어가서 연락이 끊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잖아요 둘다 연락은 안되지 나혼자 힘들게 다잊었는데 학폭때문에 연락이 안됬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냥 한동안 연락하다가 연락을 끈었어요 지금도 남소받아서 사귄사람이랑은 연락을 안해요

그 남소해준사람이 저한테 연락이왔어요 다시사귀면안되겠냐고 난 못잊었따고..

저는 정말 연애를 못하나봐여 사귀자는걸 걷어차진못하고 좀 생각해본다고 했어요

근데 진짜 사람은 토시하나안틀리고 안변하더라구요

항상헤어진 원인은 연락이었는데 연락을 진짜 하루에문자2통? 그마저도 제가먼저 연락을 하죠..

그래서 사귀진않았어요 지금은 그냥 1살오빠인데 야야거리면서 친구처럼지내요

 

 

 

 

 

 

결정적으로 조언해주셔야되는 고민은 지금부터예요(서론이 넘흐 길어ㅜㅜㅜ)

제거 심심해서 놀자고 연락을 했어요 그래서 놀자구하더군요 그래서 놀았죠 피씨방갔다가 노래방갔다가 집가는 길에 식빵가게가있는거예요 그래서 식빵도 사주고 노래방, 피씨방 다캐리하고 미안해서 돈너무많이쓰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선 오늘 지생일이라고..

생각해보니까 생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생일인사람한테 너무 많이 돈쓰게했네ㅜㅜ 하고말하니까 너를 위해서는 뭐든지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집까지데려다주는데 그 아파트  밑에 1층까지 데려다주고 손까지 흔들어주더라구요 너들어가는거보고나서 자기는 가겠다고했어요

그래서 속으로 쟤뭐지... 하고  저는 집으로 들어왔죠  근데 문자로 오늘 너무재밌었따고 사귈떄 이렇게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역시 진짜로 연애를 못하는건가봐요

그러고나서 계속연락을 했어요

쓸쓸해서 남소해달라고하니까 싫다고하더라구요 저번엔 잘해주더니..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나좋아하냐고 물어봤떠니 좋아한데요 저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정말 고민이네요 사람은 너무 좋은데 나를 가지고 노는 것같기도하고 결정적으로 연락을 잘안해요ㅜㅜㅜㅜ 제가 먼저해야 대답이나하고ㅜㅜ 대답도 항상 ㅇ 이나 단답으로 보내구요ㅜㅜㅜ 고민이예요ㅜㅜㅜ 조언꼭부탁드려요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