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탄을 파는건지 팬톡이삐들을 파는건지 알수가 없다
애들 상타게 하고싶어 투표했는데 갈수록 절실한 이삐들이 툽에서 이겨서 신나게 떠드는게 보고싶어서 그래서 모금하고 현질했던거 같아 지금도 애들 상 못 받는것도 화나지만 팬톡 이삐들 땜에 맘 아픈게 더 크다 담에도 아마 이삐들 열투하는 모습에 안타까워서 또 난 달릴거 같아 그래서 후회는 없어 팬톡 이삐들이랑 함께해서 나름 전우애 쌓이고 좋았다 이삐들은 아미란 이름보다 더 특별한 무엇이 내게 있어 그건 확실해 고생했고 돈 쓴 이삐들은 술 마시고 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