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애들 뽕 차오르네 아무말이라도 해야지

애들 무한적아 버전 세개 다 사려고 돈도 모아놨고 브로마이드도 다 붙였겠다 그냥 갑자기 애들 뽕 차오른다 마치 시험 당일날 새벽 4시에 자신감이 차오르는 기분이야 

 

세계관 해석도 이과 느낌 빵빵 나서 이해하기 포기했지만 그래도 멋있고 자랑하고 싶다 그와중에 재민이는 뭐하고 지낼까 허리 치료는 잘 받았을까 7드림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죽어도 좋을텐데...

 

 널 보내면 안 될 텐데... 텐데 약간 노래가 '도영이는 못 참을 것 같어ㅜ 태일이는 함 참아볼게ㅜ 근데 안 될 수도 있어 재현이는 걍 함 참아본다 내가' 이 느낌이야 텐데는 명곡입니다 물론 칠감도 명곡입니다

 

아... 애들 보고 싶다 뭐하고 있으려나... 지금쯤이면 연습 뭐 끝나고 숙소 가서 씻고 애들이랑 같이 도란 도란 얘기 나누다가 동혁이가 형들 저 잘게요 하면 멤버들이 어 동혁아 잘자 하겠지 그러다가 말소리 줄이고 얘기하다가 하나 둘씩 자러 들어가고... 그러다가 지금 쯤이면 자겠지...? 나도 이제 슬슬 자야지... 시즈니들아 잘자 좋은 밤되길 바랄게 안뇽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