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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친 잘찬거 맞는지 봐주라ㅜㅜ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지자했어 왜냐면

어느순간부터 연락내용이 성의없어지고 짧아지는거야 앜ㅋㅋㅋㅋ 이것만오거나 웅ㅎㅎ 그래ㅎㅎ 이러구..ㅠㅠ 나 안좋아하는것처럼


그래서 매번 말했었는데 안고쳐져서 헤어지기 이틀전에 진지하게 말했어 너 정말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너하는거보면 나 안좋아하는것같다고 이랬더니 남친이 그런거 왜물어보냐고 서운했겠다고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더 잘하겠다는거임 근데 하루 지나니까 똑같아졌고ㅋㅋ큐ㅠㅠ


헤어지게된 당일날에는 하다못해 읽씹한거야 4시간이 지나도록 답이 없더라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헤어지래 너가 차래


난 그동안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꾹꾹 참았거든 힘들어도 헤어지는것보단 나으니까..ㅜㅜ 근데 어찌저찌 내가 찼는데 지금 너무 후회돼 좀만 더 참을걸 그랬어..ㅠㅠㅠ 엄~청 펑펑울었어 현재진행형..ㅠㅠ


헤어지기 삼일전에 그런걸 왜물어보냐고 한거보면 나 좋아하는가 싶기도하고 그것때매 더 미련남음 혹시라도 나 좋아하는게 맞았을까봐..ㅠㅠㅠㅠㅠㅠ 몰라 너무힘들어 계속 보고싶음
너희가 보기엔 어때 내가 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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