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달빛 찬란한 밤 펼쳐진 별들의 불꽃놀이 좀더 높이 날아가볼까아- 가슴 터질 듯한 이 순간 우리 둘만 떠올라 발 밑에 지구를 두고 럽미라잇!
수없는 밤이 찾아와도 내 하늘엔 오직 너만 빛나
도로 위에 여긴 run away 날 바라보는 네 눈속 milky way
반
시계의 태엽도는 사이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린 얘긴 끝이 아닐거야
다시 만나볼테니까